남자 결혼 비용을 계산해봤다 (ft 서울경제 어썸머니 이게머니)

남자 결혼 비용을 계산해봤다 (ft 서울경제 어썸머니 이게머니)

09월 24일 맑은 가을 하늘이 그림같은 날! 드디어 결혼식을 했습니다. 🙂 ​ 저의 유일한 결혼 로망은 야외웨딩이였는데요!!! 그럼에도 가격적인 부분을 무시하지못해 컨벤션 형태의 웨딩홀도 보다가 도저히 포기를 못해 인스타의 알고리즘에 의해 ㅋㅋㅋㅋ 스몰웨딩 플랫폼 ”오딩”을 알게 되었습니다. ​ 오딩은 생화대리 조화장식으로 구성되는 대리 상대적으로 플라워 연출 비용이 저렴해서 가격적인 부분에서 메리트가 충분했습니다.


웨딩사진
웨딩사진

웨딩사진

캐논 DSLR 하나 들고, 여동생 시켜서 강릉으로 쐈습니다. DSLR 없으면 최신폰 섭외해서 가져가시고, 바닷가로 갑니다. 뷰는 돈주고 못사니까. 조명은 오후 4시쯤이 가장 달달합니다. 여동생은 촬영기 만질 줄도 모르고, 급하면 폰카로 찍었습니다. 최근 동안 스마트폰 촬영기 잘 나오고 어차피 후보정은 포토샵으로 뒤진 사진도 살려내니까 대충 얼굴 다. 나오게 구도 정도만 신경써서 촬영하면 됩니다.

결혼식엔 무엇이 필요한가
결혼식엔 무엇이 필요한가

결혼식엔 무엇이 필요한가

자, 자신이 결혼을 하려고합니다. 당장 제로베이스다. 라고하면 크게 뭐가 필요할까요. 첫번째 들어가 살 집이 있어야되고, 결혼식을 해야합니다. 덜소유구도자曰 결혼식의 3요소는 아래와 같다. 식장 / 밥 / 하객 어차피 결혼식이라는게 보여주기식 세레모니거든요? 저의 글을 보시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shack it 반골기질특성상 혼례 안할려고 뻣댔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실텐데 exactly 맞는 말씀이고요. 스몰 웨딩 알아보다가 비용이 휴즈 웨딩인 점을 찾아내고 아 “스몰 웨딩” 은 마케팅 용어구나 라고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꿀팁1 : 스몰웨딩은 아가리 스몰입니다.

혼례 후 생활

혼례 당일에는 전쟁같이 시작하고 전쟁같이 끝났기 때문에 식후에 나온 신랑 신부를 위한 스페셜 파티를 귓구녕으로 잡숴보는 경험을 하곤 집에찾아와서 시체가되어 16시간 풀잠때렸습니다. 생각보다. 과정에서 들어가는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습니다. 예물이나 예단이나 전부다. 하지말라고 양가에 간곡히 부탁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추가비용은 더 들어가지 않았고요. 이후에 이제 담보금 2000/ 월세 60짜리 아파트 구해가지고 11평짜리 존만한 집구석에서 생활하며 당시 아무것도 없는 아파트에 새간살림 집어다.

넣어놓고 살다가 하던 사업이 한 번 망하는 바람에 전부다.

본식비용쇼부

상기 1번항 서론에서 살펴봤다시피 어차피 중요한건 신부와 하객뿐이고 어차피 세레모니고 어차피 전시하기 식이면 겉만 번지르르 한 식장골라서, 밥만 준내게 맛있다면 그만이라고 했습니다. 해서 대충 자신이 사는 곳 근처로 찾아보시면 됩니다. 서울은 비싸니까 수도권 하지맙서. 경기도 외곽으로 서치해보시면 달다는 곳 적지않게 있거든요. 저는 그리고 주차 스트레스받으면 개빡쳐하는 편이라 주차장도 개널럴한 곳으로 섭외마무리 했습니다.

코로나 한참심할 때 했던 결혼식인데 그때 식장들 폭리취하고 난리도 아니였지만 아가리와 손품으로 저렴하게 섭외 했습니다. 말그대로 결혼식장만 빌리겠다. : 120만원 이거저거 다. 합니다.

스몰웨딩의 필요 요건

스몰웨딩은 50~150명의 지인과 친척들 소수의 인원만을 초청, 예식을 즐기며 여유로움 있는 웨딩을 치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계별로 예식장 수용인원이 달라지기 때문에 소크기의 인원만 참석하는 스몰웨딩에 대하여 알아보는 예비부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스몰웨딩은 50명~150명 정도 되는 인원으로 진행되기 예식이고 때로는 인원이 더 적을 수도 있어서 신랑, 신부가 서로 의견을 조율했어도 부모님과 가족의 동의가 꼭 있어야 합니다.

게다가 소규모 예식은 피로연까지 2~3시간 정도의 여유롭게 진행됨으로 하객들에게 예식시간, 장소, 교통, 주차 등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스몰웨딩은 일반 웨딩홀처럼 체계적으로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주최하는 사람의 꼼꼼한 배려가 더 필요합니다.

스몰웨딩 특징

스몰웨딩은 야외웨딩, 하우스웨딩, 채플웨딩, 레스토랑웨딩, 펜션웨딩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떤 장소라고 분명한 지어 lsquo;무엇이다rsquo;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스몰웨딩은 각각의 예식 장소의 특징이 두드러지며 특별한 장소에서 웨딩을 진행합니다. 하우스 웨딩은 우리나라의 경우 하우스 전문 웨딩홀을 적지않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요즘에는 이런 예식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채플 웨딩은 교회나 성당에서 실현하는 웨딩을 말합니다.

스몰웨딩의 경우 유쾌한 시간 동안, 적은 인원이 참여하기 때문에 형식에 매달려 예식을 진행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회자, 주례 없이 하는 경우도 많으며, 신랑과 신부의 특별한 의미를 담긴 영상이나 이벤트를 마련하기도 합니다. 신랑신부가 직접적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웨딩이 스몰웨딩이고 하객들과 함께 즐기고 축복을 전해주는 것이 소중한 포인트입니다.

항상 묻는 질문

웨딩사진

캐논 DSLR 하나 들고, 여동생 시켜서 강릉으로 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결혼식엔 무엇이 필요한가

자 자신이 결혼을 하려고합니다. 호기심이 생기다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혼례 후 생활

혼례 당일에는 전쟁같이 시작하고 전쟁같이 끝났기 때문에 식후에 나온 신랑 신부를 위한 스페셜 파티를 귓구녕으로 잡숴보는 경험을 하곤 집에찾아와서 시체가되어 16시간 풀잠때렸습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