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늄 키우기 겨울철관리 월동준비

제라늄 키우기 겨울철관리 월동준비

또다른 특징중의 하나는 펠라고늄 대부분이 남아프리카나 그 근처 출신인것에 반해서 제라늄들은 훨씬 추운 지방까지 널리 퍼져 있어서 월동이 가능한 종류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치자면 여러해살이 제라늄을 숙근초라고 구별하기도 하고 뿌리로 수입되기도 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거기에 비해 펠라고늄은 우리나라에선 한해살이일수 밖에 없습니다. 집안이나 온실같이 기온이 되는 곳에서 기른다거나,고향이 남아프리카와 같이 따뜻한 나라에서라면 당연히 여러해살이 취급을 받겠지만요 사람들이 식물을 분류해가며 학명이란걸 붙이기 시작하면서 초기에는 지금의 펠라고늄도 모두 제라늄에 속한다고 보았습니다만 .위에서 설명한 이런저런 이유로 결국 학자들 사이에서는 제라늄과 펠라고늄을 다른 그룹으로 나누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내용이 널리 전파되지 못해서 결국 처음 입에 붙은대로 지속해서 제라늄으로 불러져 온것입니다.


제라늄 분갈이
제라늄 분갈이

제라늄 분갈이

제라늄 키우시는 대부분의 가드너분들은 봄, 가을 일 년에 두 번 분갈이를 합니다. 두 번이 무리시라면 가을 분갈이를 추천드려요. 봄에 분갈이를 했는데 뿌리가 발달하지 못한 채로 여름을 맞이하면 약해진 뿌리 탓에 더 힘들어하거든요. 여름을 나면서 뿌리가 녹는 제라늄들도 있기에 녹은 뿌리와 부실한 뿌리를 제거해 주기에는 가을 분갈이가 낫습니다. 제라늄에게는 여름이 치명타이기에 분갈이해 줄 때 잎이 없고 약해진 제라늄들은 화분 사이즈를 줄여서 분갈이해 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제라늄의 크기에 맞게 화분 사이즈를 조절하시면 됩니다. 제라늄은 특히나 과습에 약한 식물이라서 작은 화분을 선호합니다.

제라늄의 병충해
제라늄의 병충해

제라늄의 병충해

제라늄은 잎에서 나는 특유의 향 때문인지 다른 식물들에 비해 벌레에 강한 편이긴 하지만 다른 식물들에게 옮을 수는 있어요. 총채벌레, 깍지벌레, 온실가루이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라늄 키우면서 제일 많이 보게 될 벌레는 뿌리파리입니다. 뿌리파리는 성채가 제라늄에게 직접 손해를 준다기보다. 유충이 손해를 줍니다. 뿌리파리가 흙 속에 알을 낳으면 그 유충이 제라늄 뿌리를 망가뜨리거든요. 뿌리파리 성채 하나가 약 300개의 알을 낳는다고 합니다.

그러니 성채도 보이는 즉시 잡아야 합니다. 제라늄에게서 제일 흔하게 볼 수 있는 병은 무름병입니다. 줄기가 까맣게 변하면서 죽어가는 병입니다. 줄기마름병도 있습니다. 말 그대로 줄기가 말라가는 병입니다. 빠르게 발견하면 무른 부위를 자르고 삽목을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잿빛곰팡이병도 있습니다. 잎사귀에 곰팡이가 생기는 병입니다.

삽목을 한다

삽목은 원예 전문용어로 제라늄의 곁가지를 떼어 물에 하루이틀 꽂았다가생략가능 상토에 꽂는 방식입니다.상토에 꽂고 물을 아주 적게 주어가며 10일에서 1개월 정도 관리하면 뿌리가 내리는 아주 쉽고 미스테리어스한 방법이지요.삽목 방식은 매우 다양해서 질석삽목, 지피펠렛 삽목, 녹소토삽목, 상토삽목, 수태삽목 등이있어요.삽목의 강점은 모체의 꽃과 똑같은 꽃을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씨앗으로 키우는 것 보다.

흙의 문제영양분

제라늄을 키우는 흙은 상토인데요상토는 흙에 영양분이 많은 흙은 아니입니다. 그래서 식물을 식재하고 3개월 정도가 지나면 영양분이 하나도 없게되어 꼭 분갈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야 식물이 다시 생기를 되찾고 싱싱하게 자란다고하지요.제라늄은 뿌리가 굵게 왕성하게 뻗는 형태가 아니고 가는 뿌리들이 주를 이루어요. 그래서 화분이 쓸데없이 커서 흙이 많이 들어가면 그만큼 물을 많이 먹어서 뿌리는 그 물을 감당하지 못해 과습으로 죽어버리기 십상입니다.뿌리 생장이 느린 편이어서 분갈이를 뿌리가 꽉 차서 하려고 기다리다.

보시면 3개월은 이미 넘어가고 1년이 다되어도 화분에 뿌리가 다.

자주 묻는 질문

제라늄 분갈이

제라늄 키우시는 대부분의 가드너분들은 봄, 가을 일 년에 두 번 분갈이를 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라늄의 병충해

제라늄은 잎에서 나는 특유의 향 때문인지 다른 식물들에 비해 벌레에 강한 편이긴 하지만 다른 식물들에게 옮을 수는 있어요.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삽목을 한다

삽목은 원예 전문용어로 제라늄의 곁가지를 떼어 물에 하루이틀 꽂았다가생략가능 상토에 꽂는 방식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